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황정음 "둘째 임신 당시 20㎏ 쪄…아들 둘·딸 둘 목표" (종합)

등록 2022.06.18 14:01:2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편스토랑'. 2022.06.17.(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배우 오윤아가 10년 지기 절친인 동생 황정음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한 7월의 메뉴 개발 대결이 벌어졌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오윤아는 튼실한 장어를 정성스럽게 손질해 숯불에 구워 특제 간장소스를 바른 숯불장어구이를 완성했다. 그는 최근 둘째 출산을 한 황정음을 위해 건강 도시락을 만들기로 한 것.

오윤아는 10년 전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황정음과 평소에도 자주 연락을 주고받으며 끈끈한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고. 오윤아는 황정음과 영상 통화에서 "왜 이렇게 예뻐, 아기를 낳아도 예쁘다"며 연신 칭찬을 쏟아내 애정을 드러냈다.

오윤아는 "몸 괜찮냐"고 물었다. 황정음은 "보통 둘째는 회복이 느린데, 나는 회복이 더 빠르다. 첫째 출산 때 30㎏ 쪄서 고생했는데, 둘째 때는 20㎏밖에 안 쪘다"고 했다. "힘들어도 둘째가 너무 예쁘다. 언니 제가 딸이 없잖아요. 아들 둘, 딸 둘이 목표"라며 웃었다.

한편 오윤아는 숯불장어덮밥 외에도 소고기 묵은지 말이, 옥수수 전 등 황정음에게 딱 맞는 메뉴들로 건강 도시락을 완성했다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