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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예지원의 '질문 공세'에 김준호와 러브스토리 대방출

등록 2022.06.25 0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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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호캉스 말고 스캉스'. 2022.06.24.(사진=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러브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27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하는 MBN·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6회에서는 손담비를 대신해 김지민이 새로운 여행 메이트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천 을왕리에 위치한 'T 리조트'를 찾은 예지원·소이현·소유의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온몸 페이크 연주를 선보인 김지민과의 심상치 않은 만남을 통해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끌어 올렸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김지민은 '동갑내기' 소이현과 인사를 주고받던 중 김준호와 인교진의 이야기에 웃음을 터트린다. "(곧) 보겠네"라는 소이현의 말에 그녀와 손뼉을 치며 묘한 눈빛을 교환하는 김지민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물음표 살인마' 예지원의 계속되는 질문 공세에 김준호와의 러브스토리를 대방출한다. 이 밖에도 김지민은 "화장실에서 사진 찍어달라고 한 적 있어요!"라며 '개그콘서트' 시절 예지원과 얽힌 일화도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예지원은 뜻밖의 루머에 억울해하며 녹다운됐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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