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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의 아트테크 "100만원 주고 산 '이것' 8천만원 됐다"

등록 2022.06.26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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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자본주의학교' 영상 캡처 . 2022.06.24.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탤런트 이광기가 80배 수익을 냈던 아트테크에 대해 공개한다.

2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자본주의학교'에 미술경매사이자 갤러리스트로 나선 배우 이광기가 출연해 15년 전에 약 100만원으로 구입했던 쿠사마 야요이 판화가 80배 수익을 낸 스토리를 들려준다.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중 ‘불나방 소셜투자클럽’은 MZ세대들의 재태크를 위해 데프콘, 슈카와 함께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유빈,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 래퍼 래원이 출연해 리얼리티 재테크 꽃길에 도전한다.
 
이날 이광기는 아트테크(아트+재테크)에 대해 "이제 미술도 투자의 한 카테고리다. K 아트의 시대라고 할 정도로 한국 작가들에 대해 세계적인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고 밝힌다. 이어 "내가 15년 동안 갖고 있던 '쿠사마 야요이' 판화가 무려 80배 수익을 거뒀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쿠사마 야요이’는 물방울 무늬로 전 세계에 유명한 일본의 대표 작가로 이광기는 “그때 아는 회장님이 열심히 산다며 싸게 여러 개를 주셨는데 개당 80만~100만원 정도에 구입했는데 그게 80프로 수익을 기록했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놀라움을 금치 못한 데프콘은 "100만원으로 사도 8000만원이 수익이야"라며 거듭 감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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