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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버스킹페스타, 본선 진출팀 무대 선보인다

등록 2022.06.25 07: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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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7월2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서 개최
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 지급
게스트로 가수 정홍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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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버스킹페스타 공연 포스터. (사진=부산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 버스킹 슈퍼스타가 다음달 2일 가려진다.

부산문화회관은 오는 7월2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2022 부산버스킹페스타-B.B.B'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 청년예술인 발굴과 부산 대중문화음악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 '부산버스킹페스타'는 1차, 2차 심사를 거친 후 본선에 진출한 11개 팀이 최종 무대를 펼친다.

결선무대 대상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지급된다.

밴드음악으로는 밴드 기린, 밴드 링크맨, 서울부인, 프롬어스, 라펠코프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재즈 장르로는 멜르와 아코프로젝트가, 버스킹 구성으로는 시온&톰소여프로젝트, 이창협, 노이마, 소공원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 최종무대에선 에브리싱글데이 문성남 음악감독, ㈜모스트콘텐츠 이진철 팀장, DSP미디어 박성민 음반제작부장,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전속 테크니션 이철수 등 대중음악 전문가들이 본선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아울러 부산문화회관은 ㈜럭키데이뮤직, ㈜모스트콘텐츠와 협력해 향후 선정자들이 대중음악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할 예정이다.

게스트로는 jtbc 싱어게인 출연으로 유명해진 가수 정홍일 씨가 참여한다.

결선 공연 무대 티켓은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민회관공연기획TF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부산버스킹페스타는 부산문화회관 이정필 대표가 향후 오페라하우스, 국제아트센터 등 부산의 공연장 변화에 따라 시민회관의 기획방향을 대중공연 중심 공연장으로 설정했고, 이후 진행하는 첫 번째 대중공연 활성화 사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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