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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며칠간 너무 힘든 시간…아들 수술 후 회복 중"(종합)

등록 2022.06.26 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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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윤아와 아들의 모습 2022.06.25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오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며칠 동안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민이 팔이 부러져서 수술하고 회복 중이에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수술이 너무 잘 돼서 감사하고, 민이가 덜 아파해서 감사해요. 그래도 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팔 수술 후 회복 중인 오윤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관련 소식을 접한 오윤아의 지인들이 위로의 댓글을 달았다. 엄지원, 류수영, 아이비 등이다.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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