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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손담비, 시댁과 한집살이?…시외조모 생일상 준비

등록 2022.06.27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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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가족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손담비(39)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44) 부부가 두 번째 신혼집을 공개한다.

27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부부가 경기도 남양주의 이규혁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평일에는 서울 한남동 손담비 집, 주말에는 이규혁 집에서 지내며 두 집 살림을 한다고 밝힌 상태다.
 
이규혁 집 바로 아래층은 시댁이다. 결혼 한 달 차 부부가 시댁과 한 집 살이를 하는지와 관련해 MC들의 궁금증이 쏟아진다. 손담비는 시어머니와 함께 시외할머니의 90세 생신상을 차린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활동으로 바빴던 어머니를 대신해 외할머니가 이규혁을 키워온 만큼, 손담비는 더욱 신경쓴다. 손담비가 시어머니 요리 실력에 놀란 사연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규혁 외할머니는 "10년 전부터 둘이 결혼할 줄 알았다"고 털어놓는다. 스튜디오에서 MC들은 "어르신 눈에는 보이나 보다" "할머니가 딱 알아봤다"며 놀란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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