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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명이 볼 줄은"…마동석, 범죄도시2 흥행 자축

등록 2022.06.26 15: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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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마동석이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 누적관객수 1200만명 돌파를 자축했다.

마동석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범죄도시2 1200만. 형은 알 수가 없었어"라고 남겼다. 이 영화 엔딩 사진도 올렸다. 극중 '마석도(마동석)가 '강해상'(손석구)과 대결에서 싸워 이긴 후 걸어가는 뒷모습을 담았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전날 관객 13만3111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1193만1748명이다. 이날 중으로 1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개봉한 시즌1(감독 강윤성)은 청소년관람불가에도 불구하고 누적관객수 688만명을 기록했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강해상을 잡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다. 시즌1 '장첸' 역의 윤계상에 이어 손석구가 빌런으로 합류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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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영화 '범죄도시2'가 누적 관객수 930만명을 넘어선 7일 서울시내 영화관에 설치된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현충일 연휴 나흘 간(3~6일) 169만3884명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수 930만명을 넘겼다(932만3963명).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이며, 국내 개봉 영화를 1000만명이 본 건 2019년 5월에 개봉한 '기생충'(1031만명) 이후 딱 3년만이다. 2022.06.07. jhope@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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