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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개 시·군서 92명 확진…총 누적 60만4983명

등록 2022.06.27 1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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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도 방역당국은 26일 10개 시·군에서 92명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시군별 확진자는 익산이 29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주 23명, 군산 14명, 완주 10명, 남원 6명, 무주·임실·순창 각 2명, 김제·진안 각 1명, 기타 2명 등이다. 14개 시군 중 정읍·장수·고창·부안 등 4개 지역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연령별로는 30대가 17명으로 다수를 점유했고 20대 15명, 10·40·50대 각 12명, 10대 이하 11명, 60대 8명 등 순으로 파악됐다. 상대적으로 고위험군에 속하는 60대 이상도 13명이다. 이 중 70대 3명과 80대 2명 등 고령도 소수 확진됐다.
 
유행 지속 여부를 가늠하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최근 1주(19~25일)간 0.91~0.81를 오갔다. 총 누적 확진자는 60만4983명으로 올라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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