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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옥자연의 동상이몽…'빅마우스'

등록 2022.06.27 13: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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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빅마우스' 김주헌, 옥자연 사진. 2022.06.27. (MBC '빅마우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배우 김주헌과 옥자연이 권력의 중심 '구천시장' 부부로 만난다.

MBC TV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김주헌과 옥자연은 높고 엄숙한 야망을 향해 달려가는 구천시장 부부의 동상이몽을 그릴 예정이다.

김주헌은 극 중 스타검사 출신 구천시장 최도하 역을 연기한다. 권력의 맛을 본 후 재계와 언론사, 정치인들과 손을 잡은 끝에 특권층들의 은밀한 사조직인 'NR포럼'의 정식 멤버로 인정받은 입지전적 인물이다.

옥자연은 구천병원의 병원장이자 구천시장 최도하(김주헌 분)의 아내 현주희 역을 맡는다. 든든한 뒷배를 가진 친정부터 차세대 정치 유망주로 손꼽히는 남편, 병원장이라는 타이틀까지 가진 그녀는 특권층 모임 'NR포럼' 부인들 모임의 실질적 리더를 맡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각자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구천시장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수많은 사람 사이에서 돋보이는 두 사람의 위풍당당한 자태는 이들의 정치적 파트너와 부부 사이의 아슬아슬한 관계에 기대를 모은다.

'빅마우스' 제작진은 "별다른 말 없이 눈빛만으로 사방을 압도하는 김주헌, 옥자연 배우의 오라(Aura)가 구천시장 부부의 이면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며 ”온화한 가면 뒤에 가려진 두 남녀의 차가운 실체를 주목해달라"라고 전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내달 29일 오후 9시50분에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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