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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29일 키움 vs KIA 경기 시구·애국가 제창

등록 2022.06.27 14: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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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하이키. 2022.06.27. (사진=GL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그룹 '하이키(H1-KEY)'가 데뷔 첫 시구, 시타부터 애국가 제창까지 맡는다.

27일 그랜드라인그룹 측은 "그룹 '하이키(서이·리이나·휘서·옐)'가 29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기아(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 시타자로 출격한다"고 알렸다.

이날 '하이키'의 리이나는 시구를, 옐은 시타를 맡는다. 또 멤버 전원이 애국가를 제창한다.

데뷔 첫 시구·시타를 하게 된 하이키는 "키움 히어로즈의 홈경기에 초청해주셔서 영광이다.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도록 저희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룹 '하이키'는 지난 1월 첫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로 데뷔한 4인조 신예 걸그룹이다. 그룹명인 '하이키'는 영어 단어 'high-key'에서 착안한 것으로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한편, 하이키는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맥시 싱글 '런(RUN)'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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