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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냉방기기에 시달린 눈…여름철 눈 건강 관리법은?

등록 2022.06.27 16: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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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강렬한 자외선, 눈 질환 발병 시기 앞당길 수 있어
에어컨으로 메마른 실내, 눈 피로감 지속되면 대안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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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코로나19가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등산, 서핑, 캠핑 등 레저 활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러나 오랜만의 야외 활동에는 건강을 잘 살펴야 한다. 특히 눈은 피부만큼이나 자외선·바람 등 외부 자극에 취약하기 때문에 좀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각막·수정체·망막의 활성산소 발생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각막·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등 질환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진 황반변성도 강한 자외선에 지속 노출될 때 발병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 황반변성은 망막 중심부 황반에 비정상적인 혈관이 생겨 부종·출혈이 나타나고 시력 저하로 이어지는 질환이다.

눈에 투과하는 자외선 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방어막 선글라스나 모자, 양산 등이 필요한데, 선글라스는 눈동자가 비치는 농도의 렌즈인지, UVA·UVB 코팅이 된 제품인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짙은 렌즈 선글라스로 가시광선이 줄어들면 동공이 커져 오히려 더 많은 양의 자외선을 흡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황반색소 관리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보충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대표적인 기능성분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안구의 황반색소 밀도 증가, 시각 명료도 지표 개선 등 결과를 입증한 마리골드꽃추출물(루테인)이 있다.
 
온종일 에어컨을 틀어 놓는 실내 환경도 눈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우리 눈의 눈물은 눈 표면의 세균을 방어하고 이물질을 씻어내는 윤활 기능을 한다. 냉방기기 사용으로 실내공기가 건조해지면 눈물이 메말라 침침함, 뻑뻑함, 이물감, 피로감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눈 건강을 위해서는 실내 온도 25-27℃, 습도 60%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는 50분 사용 후 10분 정도 눈의 휴식을 주도록 한다.

지속적인 눈 피로감이 나타난다면 헤마토쿠스추출물(아스타잔틴)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헤마토쿠스추출물은 초점을 잡을 때마다 수축·이완하는 모양체의 조절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성분을 따로 챙기기 번거롭다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동아제약 셀파렉스 눈 솔루션은 하루 한 캡슐로 눈 건강과 관련된 5중 기능성을 누릴 수 있는 제품이다. 마리골드꽃추출물, 헤마토코쿠스추출물을 비롯, 어두운 곳에서 시각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A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E, 세포 분열에 관여하는 아연이 포함됐다. 결명자추출물분말, 히알루론산 등도 배합됐다.

한편 셀파렉스는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 마스터 브랜드로, 기초 영양과 건강 고민 솔루션을 제안하는데 방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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