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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80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49명 늘어

등록 2022.06.27 17: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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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감염자 56만523명, 사망자 7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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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DB


[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27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80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음성군 19명, 청주시와 제천시 각 18명, 진천군 12명, 충주시 7명, 증평군 2명, 보은군과 옥천군, 영동군, 괴산군 각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단양군은 감염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주말 검사 건수가 줄어 확진자가 감소한 지난 26일 동시간대 31명보다 49명이 늘었다.

도내 오후 4시 중간집계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72명)부터 12일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 중이다.

최종 집계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가 동시 진행이어서 더 늘어날 전망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만523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30명이다.

백신 3차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도내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중 109만8749명(69%)이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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