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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먼저 승진했다고 무시…곽정은 "가스라이팅" '연참3'

등록 2022.06.28 1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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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예고. 2022.06.28.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자기가 더 잘나기위해 여자친구도 깎아내리는 남자친구가 등장한다.

2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 동갑 남자친구와 사내연애 중인 29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남자친구는 뭐든 본인이 잘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으로, 고민녀는 승부욕이 강한 남자친구의 모습에 반해 사귀게 되었다. 그러나 사귀면서 점차 남자친구의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고민녀가 먼저 승진하게 돼 열린 축하 파티에서 남자친구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고민녀를 무시하는가 하면 그를 깎어내린다. 이에 김숙은 "정말 남자친구가 이런 말을 한다고? 진짜 심하다"며 놀란다.

남자친구의 막말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본가를 구경시켜준다는 고민녀에게 남자친구는 "구경할 정도로 집이 넓진 않다"라고 말한다. 이후 남자친구는 자신의 본가라며 미국에 있는 집 사진을 보내주는데 그 사진 역시 이상하다. 한혜진은 "누가 봐도 거짓말"이라고 판단한다.

계속된 행동에 고민녀가 남자친구에 따지자 남자친구는 모두 다 고민녀를 위한 것이었다고 변명하는 것을 본 곽정은은 "이건 진짜 가스라이팅이다"라며 학을 뗀다. 

그러던 어느 날, 고민녀가 출근하자마자 상사의 부름을 듣게 된다고 해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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