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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스터스대회 사무총장, 김관영 당선인 만나 ‘성공 지원 약속’

등록 2022.06.28 15:42:56수정 2022.06.28 16: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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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옌스홀름 국제마스터스회협회(IMGA) 임원, 김 전북지사 당선인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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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28일 국제마스터스대회협회(IMGA) 옌스홀름 사무총장과 사만다 체육국장은 김관영 전북지사 당선인을 면담하고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약속했다.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을 방문중인 국제마스터스대회협회(IMGA) 옌스홀름 사무총장과 사만다 체육국장은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을 전격 면담하고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약속했다.

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IMGA는 지난 1995년 서울서 개최된 제29차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 총회에서 공식 출범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인정을 받은 단체로, 스위스 로잔에 소재하고 있다. 13명의 임원진 중 9명이 현 IOC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는 상견례와 대회 성공을 위한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당선인은 ”전북에서 열리는 대회인만큼 대회를 유치한 전북 도민의 염원을 모아 대회 성공에 힘쓰겠다“고 했다.

IMGA 옌스홀름 사무총장도 ”오는 7월1일까지 대회조직 위원회로부터 대회 준비상황 보고 청취와 주요 경기장 시찰, 개최도시 계약 관련 이행관리 등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대회 참가선수 및 동반자들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만큼 전북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커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 됐던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며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2023년 5월12일~20일)는 30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회로 은퇴선수와 아마추어, 동호인 등 개인이 주체가 돼 참가하는 생활체육 국제종합대회로 세계 각국 1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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