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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아내' 이예림 "축구 직관 가서 남편 욕들어…속상"

등록 2022.06.28 13: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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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경규 가족. 2022.06.28. (사진=MBC '호적메이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시축을 앞둔 이경규가 오랜만에 예림이의 집에 방문한다.

2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에 사위 김영찬 경기 시축에 도전하는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영찬의 소속팀인 경남FC 경기 시축을 맡게 된 이경규는 이날 모처럼 예림이의 창원 집에 방문한다. 오랜만의 방문인 만큼 이경규는 딸을 위해 챙겨온 반찬과 선물들을 챙겨주고, 식사까지 함께하며 둘만의 시간을 즐긴다.

예림이는 아빠와 대화 도중 축구 선수 아내로서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여자친구이던 시절 몇 차례 김영찬의 경기를 직관했던 예림이는 당시를 떠올리며 "경기를 보러 가면 사람들이 영찬이 욕을 하기도 한다. 바로 뒤에서 하는데 마음이 좀 그렇더라"라며 속마음을 고백한다.

그런가 하면 '축구광' 이경규의 남다른 축구 사랑도 공개된다. 그는 올해 개최되는 카타르 월드컵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며 그는 "올해는 어떻게든 (월드컵에) 가겠다"라고 밝힌다. 또한, 사위 김영찬의 경기 직관을 앞두고서도 "축구장 가는 것 자체가 즐겁다"라며 찐팬 면모를 드러낸다.

제작진은 "경기장에 도착한 이경규는 김영찬에게 킥 꿀팁을 속성으로 전수받은 뒤 시축에 도전한다. '축구광' 이경규가 사위 앞에서 성공적으로 시축을 마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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