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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비상근 감사에 국세청 출신 윤창인 내정

등록 2022.06.28 14: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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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형지I&C는 국세청 출신의 윤창인 회계법인 혜안 대표를 비상근 감사에 내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형지I&C는 오는 8월8일 인천 본사 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해당 안건을 다룬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안진회계법인 세무본부 상무도 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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