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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9대 전반기 의장에 윤원균 의원 유력

등록 2022.06.28 14: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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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민주당, 의총서 무기명 투표로 선출…의석 비율 민주 17석, 국힘 15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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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용인시의회 전경


[용인=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 윤원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력시되고 있다.

민주당은 28일 용인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3선인 윤원균 의원을 단일 후보로 확정했다.

9대 용인시의회 의석 비율(민주당17석, 국민의힘15석)을 감안할 때 윤 의원이 전반기 의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

당초 이날 의원총회에서 윤원균·남홍숙·유진선 의원 등 3명이 의장 후보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후보 간 ‘경선'보단 '협의’를 통해 선출하자는 의견이 나와 서로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 결과, 3명의 후보중 한명인 유진선 의원만 불출마 의사를 밝혀 결국 윤원균, 남홍숙 의원 두 후보간 무기명 투표로 후보가 결정했다. 득표 결과는 비공개키로 했다. 

윤원균 의원이 민주당 의장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용인시의회는 내달 1일 제264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서 원 구성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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