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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드 롤링쿼츠, 내달 미국서 첫 해외공연

등록 2022.06.28 15: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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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롤링쿼츠. 2022.06.28.(사진=롤링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5인조 걸밴드 롤링쿼츠(Rolling Quartz)가 미국에서 첫 해외공연을 펼친다.

28일 소속사 롤링스타 엔터테인먼트는 "롤링쿼츠가 워싱턴에서 오타콘(Otakon)을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 오타코프(Otakorp, Inc)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아 오타콘의 스페셜 프로그램인 '오타콘 2022 프라이데이 나잇 케이팝 콘서트(Otakon 2022 Friday Night Kpop Concert)'에서 처음으로 해외 팬들을 만난다"며 "멤버들도 정말 행복해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위해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오타콘은 1994년에 설립되어 아시아 대중문화(애니메이션·만화·음악·영화·비디오 게임 등)와 팬덤을 축하하기 위해 여름철에 개최되는 연례 컨벤션이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의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7월 29일~31일까지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로 채워진다.

롤링쿼츠는 자영(보컬), 아이리(기타), 최현정(기타), 아름(베이스), 영은(드럼)으로 구성되어있다. 지난해 12월 30일 첫 싱글 '블레이즈(Blaze)'로 데뷔했다. 지난 2월 미니앨범 '파이팅(Fighting)' 발표후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23위, 미국 록 앨범 차트 5위를 기록했다. 말레이시아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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