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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안양천·공원 물놀이장 4곳 내달 5일 동시개장

등록 2022.06.28 16: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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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구로구가 다음달 5일 안양천과 관내 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2022.06.28. (사진 = 구로구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 구로구가 다음달 5일 안양천과 관내 공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오금교 아래 둔치에 위치한 안양천 물놀이장은 6975㎡ 규모로 0.2m, 0.4m, 0.6m, 0.75m 등 수심이 다른 풀장 4개와 분수시설, 워터슬라이드를 갖췄다. 풀장 주위에는 그늘막 50개, 노천샤워기 6개, 임시탈의실 2개, 캠핑데크 18대, 푸드트럭 4대 등 편의시설도 조성된다.

안양천 물놀이장은 8월26일까지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성수기인 7월29일부터 8월7일까지는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일이며 비가 오는 경우 운영하지 않는다.

덕의근린공원 물놀이장, 천왕근린공원 물놀이장, 솔길어린이공원 물놀이장 등 관내 공원 내 물놀이장 3곳도 7월5일부터 8월28일까지 문을 연다.

물놀이 시간 50분에 휴식 시간 10분 방식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일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물놀이장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이 집 가까운 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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