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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충북교육청, 퇴직·모범 공무원 56명에 훈·포장 전수 등

등록 2022.06.29 09: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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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 38명, 모범공무원 18명에 대한 훈·포장, 표창장 전수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양개석 전 충북도교육도서관장은 홍조근정훈장을, 최경분 해양교육원 서기관 등 9명은 녹조근정훈장을 받는다.

최만순 보은중 전 행정실장 등 9명은 옥조근정훈장을, 박영득 제천여중 전 행정실장 등 4명은 근정포장을 받는다.

퇴직 공무원들은 훈장 19명, 포장 4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5명,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6명이다.

모범공무원은 교원 11명, 지방공무원 7명이 수상한다.

◇충북교육청, 학생자치회의실 구축 지원 

충북도교육청은 학생자치 활성화의 일환으로 학생자치회의실 구축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학생자치회의실의 위치, 공간 구성, 회의실 이름, 활용 방안 등에 대해 학생 의견을 반영한다.

2018년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196개교에 회의실이 구축됐다.
 
지난 1월에 신청한 도내 초·중·고 12곳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학교 규모에 따라 800만~9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회의실은 축제, 체육대회, 학생회 선거 등 학생들이 학교 운영의 다양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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