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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튜디오지니, 2번째 오리지널作 선봬…'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공개

등록 2022.06.29 09: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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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9일 ENA채널·올레 tv·시즌·넷플릭스서 동시 공개
스튜디오지니, 내년까지 24개 오리지널 드라마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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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튜디오지니의 2022년 두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메인 포스터. (사진=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KT스튜디오지니가 올해 두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스카이TV의 ENA채널과 올레 tv, 시즌(seezn), 넷플릭스를 통해 2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리고 있다. 세상의 편견과 부조리에 맞서 나가는 우영우의 도전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천재 신입 변호사 '우영우'는 '연모',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스토브리그', '청춘시대' 등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박은빈이 맡았다.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을 필두로 전배수, 백지원, 진경, 주현영, 하윤경, 주종혁, 임성재까지 연기 고수들과 대세 신예들이 빚어낼 연기 시너지도 기대해 볼 만하다. 메가폰은 유인식 감독이 잡았으며, 집필은 문지원 작가가 맡게 됐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2022년 첫 작품인 '구필수는 없다'에 이어 두번째로 공개된 KT스튜디오지니의 오리지널 작품이다. 2023년까지 드라마 IP(지적재산) 100개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KT스튜디오지니는 내년까지 총 24개의 오리지널 드라마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김철연 KT스튜디오지니 대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성장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KT스튜디오지니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시청자들이 함께 공감하고 힐링할 수 있는 'KT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yh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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