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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국내 여행상품 한 눈에

등록 2022.06.29 09: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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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관광공사, 30일부터 '여행 상품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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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30일부터 '여행 상품 홍보관' 운영. 2022.06.29.  (자료=한국관광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여행업체와 벤처기업 등 관광 기업들의 국내 여행 상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0일부터 소비자 맞춤 여행상품 추천과 상품 예약 링크 연결까지 가능한 '여행 상품 홍보관'을 운영한다.

국내여행정보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방문, 가고 싶은 국내 여행지나 여행 일정을 검색하면 맞춤형 여행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여행업계와 관광벤처·스타트업의 상품은 물론 관광두레 등 지역주민사업체, 공사와 지방자치단체 공동 개발 상품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연동된 예약 사이트에서 간편하게 예약까지 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다.

관광기업은 온라인으로 판매 중인 국내여행 상품을 누리집에 간편하게 등록, 손 쉽게 홍보할 수 있다. 별도 로그인이나 회원 가입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공사는 소비자 대상 구매인증 온라인 이벤트와 온라인 광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여행업협회와 한국스타트업협회 누리집에서도 홍보를 시작했다.

지난 21일 공사는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와 여행 상품 홍보관을 통한 국내 관광 활성화와 스타트업 상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상민 협회장은 "소비자와 접점이 적었던 관광스타트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공사 정기정 디지털마케팅실장은 "홍보관을 통해 많은 상품 판매가 실현되도록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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