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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탄·리넨 소재 질감 활용…이케아, 여름 홈퍼니싱 제안

등록 2022.06.29 1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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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자연과 함께하는 여름 홈퍼니싱 아이디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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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케아가 제안하는 여름 홈퍼니싱 아이디어가 적용된 공간. (사진=이케아코리아 제공) 2022.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29일 여름을 맞아 자연스러운 멋을 강조하는 홈퍼니싱 콘셉트를 제안했다. 라탄, 세라믹, 리넨 등 자연의 질감이 살아있는 소재를 활용하면 소박하면서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여름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계절감이 살아있는 미니멀한 거실

차분한 거실 인테리어를 위해서는 숨기고 싶은 물건을 적절히 수납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원한 촉감의 라탄 소재로 제작된 수납 솔루션을 사용하면 계절감까지 살릴 수 있다.

톨크닝(TOLKNING) 수납벤치는 전통적인 스칸디나비안 스타일로 견고하게 짜인 라탄 소재가 공간에 포인트가 되고, 평소 의자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같은 시리즈의 걸이식 바구니나 화분스탠드도 함께 배치할 수 있다.

◆자연의 질감을 담은 식탁

제철 음식을 풍성하게 차려 먹는 것은 여름에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식탁에 새로운 디너웨어를 더하면 일상적인 식사도 특별한 시간이 된다.

이케아의 옴보나드(OMBONAD) 시리즈는 스칸디나비아의 미니멀리즘을 담은 디자인이 돋보이는 식기와 패브릭으로 구성됐다. 세라믹 접시 및 그릇, 유리 고블렛, 리넨 식탁보 등의 제품을 갖가지 소재가 대비되도록 연출하면 감각적인 식탁을 완성할 수 있다.

◆간단하게 즐기는 자연 속 피크닉

간단한 준비물을 준비해두면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소풍을 언제든 가뿐하게 떠날 수 있다.

클립스크(KLIPSK) 침대트레이는 다리를 접어 소지할 수 있어 야외에서 사용하기 좋고, 홈에 휴대폰이나 책을 올려둘 수 있어 편리하다.

손잡이가 달린 엥켈스포리그(ENKELSPÅRIG) 물병, 튼튼하고 음식이 잘 새지 않는 할바름(HALVVARM) 음식 용기 등을 챙기면 일회용품이 불필요해 지속가능하고 깔끔하다.

◆여름 풍경과 어울리는 수납 솔루션

새로운 계절은 옷, 신발 등 정리 정돈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최소 90%의 재생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제작된 헴마픽사레(HEMMAFIXARE) 수납케이스는 지속가능할뿐만 아니라 계절별 수납에 초점을 맞춰 실용적이다.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와 튼튼한 소재를 갖추고 있으며, 단조로운 화이트 컬러가 여유로운 여름 분위기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안톤 호크비스트 이케아 코리아 인테리어 디자인 리더는 "지난 계절의 묵은 흔적을 털어내고 집안 곳곳에 가벼운 느낌을 연출하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며 "올해는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제품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기 좋은 여름 분위기를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케아가 제안하는 여름 홈퍼니싱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이케아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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