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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영국 상용차 박람회서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시한다

등록 2022.06.29 1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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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한국타이어는 영국에서 개최되는 상용차 박람회에 참가해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30일부터 다음달 2일(현지시간)까지 영국 워릭셔주에서 개최되는 '로드 트랜스포트 엑스포 2022'는 전세계 90여 개 트럭 및 트레일러 제조업체와 관련 부품업체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상용차 박람회다.

한국타이어는 박람회가 열리는 스톤리 국립 농업 전시 센터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과 '스마트플렉스 DH51'을 전시한다.

이번 박람회에 선보이는 스마트플렉스 시리즈는 각각 AH31과 DH31의 후속 모델로 이전 모델 대비 향상된 마일리지, 연비 및 제동 성능 그리고 높은 회전 저항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운행조건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모가 진행돼도 제동 성능을 유지해주는 히든 그루브 기술과 마일리지와 연비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제동 성능까지 높여주는 S.R 커프 기술 등 한국타이어의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

또 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인 트레드 블록을 넓혀 마일리지를 높이고 마모, 뜯김 등 내구 성능 강화를 위한 신규 컴파운드를 적용했다.

이 밖에도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를 획득해 겨울철 눈길까지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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