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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안부장관 "규제완화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등록 2022.06.29 15: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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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북 지역기업 하림·성일하이텍 연이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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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세청 청사를 방문, 한국기업이 수주한 인도네시아 국세행정시스템 구축사업 현장을 시찰했다.  2022.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29일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려면 지역기업 지원과 규제 완화 등을 통한 양질의 지역 일자리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하림과 성일하이텍㈜를 방문해 임직원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지역 기업의 의견을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균형발전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북 지역 대표기업인 하림과 만나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과 그간의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업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정부의 지원 대책과 기업과 지자체 간 상생 발전방안, 지역 기업의 활력 제고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하림은 전북 익산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정읍과 익산 등에서 도계 가공공장을 운영한다.

성일하이텍과 만난 자리에서는 본사의 지방 이전 결정 배경과 지방 이전 시 겪었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 촉진 방안과 지원 정책 등의 건의사항도 수렴했다.

성일하이텍은 인천에서 전북 군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국내 최대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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