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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한때 5588로 유명, 상체 55 하체 88"

등록 2022.06.30 10:31:51수정 2022.06.30 14: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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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영상 캡처 . 2022.06.30. (사진 = KBS2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입담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전 아나운서 황수경, 강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예전에 김종국의 연인이었던 적이 있었나"라고 물었고 이에 강수정은 "김종국이 인기가 많았다. 방송에서 제가 좀 들이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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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옥탑방의 문제아들' 영상 캡처 . 2022.06.30. (사진 = KBS2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강수정은 "방송에서 저희 엄마가 씨암탉 잡아놨다며 '우리 집 사윗감'이라고 들이댄 적이 있었는데 결혼 축가를 불러주겠다며 철벽을 치더라"라며 “옆에도 못 오게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황수경이 "수정이한테 철벽은 쉽지 않은데?"라고 놀라워 하자 김종국은 "예능적 리액션"이라며 웃어넘겼다.

강수정은 "당시 제가 '5588'로 유명했다"라며 "상체는 55, 하체는 88"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진짜 사이즈는 아니지만 하체가 워낙 튼튼했다. 그때 김종국이 놀리면서 '내년에는 하체 중심으로 거듭나세요'라고 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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