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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첫째 아들 심장에 구멍…아팠다"

등록 2022.06.30 11:07:27수정 2022.06.30 17: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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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 2022.06.30. (사진 = M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소유진이 이유식 작가로 데뷔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토크쇼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소유진·가수 박군·김다현·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출연했다.

이날 "육아를 하며 작가로도 데뷔했었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소유진은 "첫째 때 이유식 책을 낸 게 20만 부가 판매됐다. 감사하게 인세가 아직도 들어온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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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 2022.06.30. (사진 = MBC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그러면서 "저도 그때 엄마가 처음이다 보니까 제가 열심히 만들고 했던 걸 썼는데 그런 진심이 엄마들한테 통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지 물었고 소유진은 "첫째 아이가 아팠다. 심장에 구멍이 뚫린 채 태어나 젖도 잘 못 먹었다. 그때 '이 아이 입에 음식만 들어 갈 수 있다면 뭐든 해주리라'라는 생각이었다"며 설명했다.

그는 "남편이 생각 외로 이유식에 약하다. 감을 못 잡아서 백 퍼센터 다 떠맡았다. 그러면서 아이도 건강해졌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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