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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 한마음도서관 ‘공유책방’ 운영 등

등록 2022.06.30 11: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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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거창한마음도서관, 공유책방 운영.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오는 7월2일부터 한마음도서관 2층 로비에서 ‘공유책방’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유책방’이란 나에겐 필요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 쓸모 있을 만한 책을 가져와서 서가에 있는 책 중 필요한 책과 자유롭게 교환하는 자율적 도서 공유 서비스이다.

‘공유책방’에 기증 가능한 도서는 출판 연도 5년 이내의 일반도서와 어린이도서를 기본으로 하며 ▲전문서적 ▲보존 활용가치가 있는 자료 ▲문학적가치가 있는 도서 ▲혼자 보기 아까운 책 ▲나의 관심사는 바뀌었지만 남들에게는 필요한 책 ▲아이들이 자라 더 이상 보지 않는 책 ▲다른 사람들과 시간과 경험 및 지식과 지혜를 공유하고 싶은 책이다.

거창군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기증도서는 2층 종합자료실에서 상시로 접수받는다.

‘공유책방’ 이용 시 비치된 대장에 본인이름과 권수를 기록하고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으며, 이용권수 제한은 없다.

◇거창군, 2022년도 신지식농업인 선발 신청 및 접수

 거창군은 오는 7월29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매년 선발하는 신지식농업인 선발대상자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신지식 농업인은 매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엄격한 심사와 조사를 통해 선발하며 선발대상은 나이, 성별, 학력에 관계없이 농산물의 생산, 유통, 가공, 저장 등 농업 및 관련 사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선발 기준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 및 식품 산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있는 농업인의 창의성, 실천성, 가치 창출성, 자질 등의 종합평가로 선발하게 된다.

접수는 오는 7월29일까지이고 신청서와 증빙자료 일체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및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며, 12월 중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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