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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 유혜영 은혼식 후 합가 준비…'우이혼2'

등록 2022.07.01 0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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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우리 이혼했어요2' 유혜영, 나한일. 2022.06.30.(사진=TV조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우리 이혼했어요2' 재결합 커플 나한일과 유혜영이 합가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12회에서는 나한일과 유혜영이 함께 살 집을 둘러본다.

앞서 나한일은 '은혼식'을 마친 뒤 유혜영에게 "하루빨리 셋이서 함께 살고 싶다"는 바람을 털어놨던 바. 이에 나한일은 유혜영과 함께 지인이 소개해준 아담한 단독주택을 보러 갔고, 두 사람은 꼼꼼히 살펴보며 앞으로 함께 살 집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집 구경을 끝낸 두 사람은 가구점을 찾아가 합가 후 필요한 가구들을 챙겨보며 신혼부부 같은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후 레스토랑에서 나한일은 최근 유혜영의 집을 방문했던 이야기를 꺼내며 "현관 비밀번호가 우리 살 때 그대로, 손톱깎이도 결혼할 때 쓰던 거여서 깜짝 놀랐다"고 하자 유혜영은 "잘 안 바꾼다니깐. 남편도 안 바꿨잖아"라고 돌직구로 속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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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우리 이혼했어요2' 나한일, 유혜영. 2022.06.30.(사진=TV조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그런가 하면 스튜디오에 나한일, 유혜영 커플과 지연수가 게스트로 방문한다. 지연수가 나한일과 유혜영의 마지막 영상을 보고 눈물을 쏟으며 "나한일 선생님의 다정함이 부럽다. 다정함이 그리웠었나보다"라고 전한다. 유혜영은 그런 지연수를 바라보며 "옛날에는 나한일이 그렇지 않았다. 이혼 두 번 하니까 변하더라"며 위로를 건넸다.

제작진은 나한일, 유혜영 커플과 지연수가 게스트로 등장해 영상에서는 못 다 전했던 비하인트 스토리를 얘기한다"며 "지연수를 울컥하게 만든 두 사람의 리얼 러브스토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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