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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추락…트럭 브레이크 고장… 2명 심정지 1명 중상

등록 2022.06.30 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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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티볼리 탑승자 40대 부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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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시스] 김경목 기자 = 30일 오전 강원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 82번 지방도에서 소형 SUV 티볼리 차량이 가로수 충격 후 3m 아래로 추락했다. 1명은 심정지, 또 다른 1명은 중상인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2.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30일 오전 1시13분 강원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 82번 지방도에서 소형 SUV 티볼리 차량이 가로수를 추돌 후 3m 도로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40대 운전자는 안면부 과다출혈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두 사람은 부부 관계이다.

전날 오후 3시8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에서는 5t 트럭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낙석 방지벽을 추돌해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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