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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20대부터 고생…통증 때문에 서글펐다"

등록 2022.06.30 17: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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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지애 2022.06.30.(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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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이지애가 근황을 전했다.

이지애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사람의 '몸'에 관심이 많아요. '몸매' 말고 '정렬'을 말하는 건데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20대부터 허리 디스크에 목 디스크로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기저기 병원도, 치료실도 많이 다녀봤지요. 하지만 교정치료는 받으면 그때뿐이었어요"라며 "일주일이면 통증이 제자리로 돌아와 다시 몸을 짓눌렀지요. 너무 서글펐어요"라고 했다.

이지애는 "그래서 그때부터 운동을 시작했어요"라며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 관련 자격증을 3개나 취득했지요. 운동을 잘해서가 아니라, 많이 아파서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처럼 아픈 사람들을 위한 아마추어용 운동 유튜브를 해볼까 싶기도 한데 필요한 분이 있을까요? 귀차니즘과 싸우는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지애는 지난 2014년 KBS 아나운서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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