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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식] '20일간의 강행군' 군수직 인수위 해단 등

등록 2022.06.30 17: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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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단하는 단양군수직 인수위원회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민선 8기 단양군수직 인수위원회가 20일간의 활동을 마감하고 30일 해단했다.

15명의 인수위원은 20대 현안 사업과 정책 제안과 민선 8기 50대 핵심 공약의 이행 방안, 주요 사업장 방문, 선진지 견학 등을 담은 활동 보고서를 제출했다.

인수위가 군민과의 소통창구로 마련한 ‘민선 8기에 바란다’에는 전날까지 주차시설 개선, 인구 유입 방안, 응급 병원 개설 등 4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영춘면 상1리, 9호 자원봉사 나눔마을 지정

충북 단양군 자원봉사종합센터는 영춘면 상1리를 제9호 자원봉사 나눔 마을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춘면 상1리는 마을 환경 개선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지난달 벽화 그리기 사업을 벌였다. 쉼터 벤치를 만들고 대형 바람개비를 설치해 산뜻한 마을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센터는 활력있는 마을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자원봉사자와 마을 주민이 연계하는 자원봉사 나눔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단양군,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

충북 단양군은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20만 원 상당의 주방용품과 청소도구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해마다 착한가격업소에 다양한 인센티브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정 업소 월 1회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착한가격업소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지원시책을 발굴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란 가격·품질·위생 분야에서 일정 기준을 충족한 신청업체 중 현지실사와 평가를 거쳐 단양군수가 선정한다. 단양 지역 착한가격업소는 음식점, 미용실 등 19개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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