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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지사 최측근 3인방 도청 입성

등록 2022.07.01 06:53:12수정 2022.07.01 0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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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박병주 비서실장, 김태하 경제협력관, 한재근 정무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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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 최측근 3인방이 도청에 입성했다.

박병주(38) 비서실장은 김 지사의 초선 국회의원 시절부터 지난 6·1 지방선거, 인수위원회 당선인 비서실 상근보좌역으로 김 지사를 보좌해 왔다.

김태하(35) 경제협력관도 김 지사의 20대 재선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지냈고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김 지사의 당선을 위해 뛰었다. 인수위에서는 당선인 비서실에서 상근보좌역으로 일했다.

한재근(35) 정무비서관은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실 차장,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당선인 비서실 비서관을 지냈고 6·1 지방선거에서 김 지사의 당선에 힘을 보탰다. 인수위에서 대변인으로 활약했다.    

3인방은 1일 임용됐다. 비서실장, 정무비서관은 별정직 공무원이고 경제협력관은 평화지역발전본부 소속 평화협력관을 경제진흥국 소속으로 변경, 전문임기제 가급 공무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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