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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퇴근길 힐링…스윗소로우 인호진 DJ 복귀

등록 2022.07.01 08: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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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호진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보컬그룹 '스윗소로우' 인호진이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1일 KBS에 따르면, 인호진은 다음달 4일 첫 방송하는 KBS 2라디오 '스윗 드라이브 인호진입니다' DJ를 맡는다. 매일 오후 6~8시를 책임진다. 꽉 막힌 퇴근 시간 차에 탑승한 청취자가 DJ 인호진과 두 시간 동안 함께 하는 '드라이빙'이 콘셉트다.

1990년~2000년대 전후 듣기 편한 가요를 선곡한다. 코너 '무인음악가게'에선 주제에 따라 4~5곡을 DJ 멘트없이 연이어 들려준다. 오롯이 음악에만 집중하고 싶은 청취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준다.

인호진은 멤버들과 함께 SBS 파워 FM '텐텐클럽'(2009~2011) DJ로 활약했다. 단독으로 라디오 진행을 맡는 건 9년 여만이다. 인호진은 "라디오로 돌아와 무척 설레고 행복하다"며 "기분 좋은 퇴근길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가 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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