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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군 '수박남' 타이틀 강력 도전자는?…'뭉찬2'

등록 2022.07.02 0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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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예고. 2022.07.01. (사진=JTBC '뭉쳐야찬다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이장군의 '수박남' 타이틀이 레슬링 국가대표 김민석 때문에 의해 위험에 처한다.

3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2'에서 '어쩌다벤져스'가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팀과 본격적인 축구 경기에 앞서 특별한 피지컬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날 레슬링 국가대표 팀은 압력으로만 수박을 깨는 수박 맨손 깨기를 피지컬 테스트로 제안한다. 이를 위해 레슬링 국가대표 팀 주장 류한수와 '어쩌다벤져스' 주장 김동현이 먼저 나선다. 두 주장은 깨기 좋은 수박을 고르기 위해 신중히 수박을 고르는가 하면 똑같은 모습의 허세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어쩌다벤져스' 공격수 라이벌 김현우와 류은규의 대결도 공개되는데 이들은 '어쩌다벤져스'의 에이스로 인정된다고 해 수박 깨기에 필사적으로 임한다. 이들의 대결은 수박이 찢어질 만큼 강한 소리와 함께 결정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이 대결의 하이라이트는 오디션 당시 허벅지 힘만으로 수박을 박살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원조 수박남' 이장군에게 130㎏급 레슬링 선수 김민석이 결투를 신청하면서 공개된다. '차세대 수박남'을 노리는 김민석과 '어쩌다벤져스' 선수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이장군의 대결이 흥미를 돋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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