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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최고 체감온도 '35도'…무더위 지속

등록 2022.07.03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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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경기남동부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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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폭우가 그치고 서울 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일 오후 한 시민이 서울 중구 서울광장인근에서 양산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다. 2022.07.01. kgb@newsis.com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3일 경기남부 지역은 전날에 이어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4도 등 21~24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3도 등 30~34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고, 밤사이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온열질환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오후 시간 경기남동부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미세먼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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