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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토론토전 침묵…탬파베이 더블헤더 싹쓸이

등록 2022.07.03 10: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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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최지만, 타율 0.281로 하락

탬파베이, 3위 토론토 1.5경기차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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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AP/뉴시스]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 2022.06.11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더블헤더 1차전에서 결장한 최지만은 2차전에서 무안타에 그쳐 시즌 타율이 0.281로 떨어졌다.

1회 무사 만루에서 병살타를 친 최지만은 3-1로 앞선 3회 볼넷을 골라 추가 득점에 기여했다.

하지만 최지만은 이후 세 타석에서 모두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탬파베이는 더블헤더 1, 2차전을 모두 승리했다. 1차전을 6-2로 이겼고, 2차전을 11-5로 잡았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 탬파베이(42승 36패)는 4위 토론토(44승 35패)와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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