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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스태프 주식은 소고기…4개월간 4천만원치 먹었다"

등록 2022.07.03 09: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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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참시' 송가인. 2022.07.03. (사진 = MBC TV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미담퀸' 송가인의 명성이 확인됐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206회에서 송가인이 전주 공연 전 스태프들과 한정식집을 찾아 상다리 휘어지는 한정식 먹방을 선보였다.

간장·양념 게장을 비롯 홍어삼합, 한우 갈비찜 등 음식이 끊임없이 쏟아졌다.

송가인은 맛있게 먹는 스태프들 모습에 흐뭇해했다. 그녀는 "우리 스태프들처럼 잘 먹고 잘 다니는 사람들도 없을 거다. 우리는 소고기가 거의 주식"이라고 자부했다.

매니저는 "누나가 스태프들을 많이 챙긴다. 예전에 저희는 소고기를 많이 먹었다. 3~4개월 동안 3~4000만 원 정도의 소를 사 먹었더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해당 영상을 지켜보던 송가인은 "저는 매니저들이 김밥, 라면 먹는 걸 못 보겠더라. 식비는 생각 안 하고 좋은 곳 가서 먹었다"고 했다.

송가인의 스태프 사랑은 이뿐만이 아니다. 소속사 대표에게 월급 인상을 부탁하고, 사비로 한 번씩 따로 용돈 등을 챙겨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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