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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더 샌드박스와 맞손…K-콘텐츠 메타버스 구축

등록 2022.07.04 09:15:55수정 2022.07.04 10: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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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더 샌드박스 가상 부동산 '랜드'에 CJ ENM 메타버스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세계 시장을 겨냥한 K-콘텐츠 메타버스를 구축한다. 더 샌드박스 플랫폼을 통해 CJ ENM 킬러 콘텐츠를 가상세계에 구현, 다채로운 체험을 유도한다. 사용자의 메타버스 내 활동을 다시 방송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현실과 가상세계 융합 시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상엽 콘텐츠R&D센터장은 "다양한 방식의 메타버스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크리에이터가 돼 콘텐츠를 창작·공유할 수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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