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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심각한 고부 갈등에 이혼까지 생각"…'고딩엄빠2' 3MC 탄식

등록 2022.07.04 11:21:38수정 2022.07.05 09: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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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딩엄빠2' 5회 (사진=MBN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 이혜리가 솔직한 입담으로 3MC를 놀라게 한다.

오는 5일 오후 10시20분에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 5회에서는 '세 아이 맘'인 이혜리가 첫 출연해, 고3에 아이를 갖게 된 연애 스토리와 시어머니와의 살벌한 고부 갈등기를 털어놓는다.

재연 드라마 형식으로 공개된 이혜리의 사연에 따르면, 그는 고등학교 신분일 때 만났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전 남친의 친구였던 김윤배와 재회했다. 박미선은 "예전부터 호감이 있었나?", "전 남친과 헤어진 뒤 다시 만나게 된 이유는 뭐냐?"라며 집중 질문을 퍼붓는다.

이에 이혜리는 김윤배와의 재회 및 결혼 스토리를 들려주지만, 극심한 양가 집안의 반대로 마음고생을 했던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심지어 김윤배의 어머니는 임신 사실을 고백한 이혜리와 김윤배를 향해 "윤배 아이인 건 확실하냐?"는 발언까지 해 보였다고 한다. 이를 들은 3MC는 단체로 탄식하며 하하는 "저 같으면 저런 집으로 (딸을) 못 보낼 것 같다 진짜 답답하다"고 토로한다. 박미선 역시 "고구마 천개 먹은 것 같다"며 분통을 터뜨린다.

제작진은 "이혜리와 김윤배가 극심한 고부 갈등으로 이혼까지 고민했음에도 4세, 3세, 갓 100일 된 세 아이를 키우며 가정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다 전문가 선생님들도 나서 얽히고설킨 고부 갈등의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니 이들 가족의 용기 있는 출연에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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