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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0표 옥순 탄생… "예쁘면 다가가기 힘든 것?"

등록 2022.07.05 0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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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는 SOLO' 영상 캡처 . 2022.07.04. (사진= ENA PLAY, SBS PLU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나는 SOLO' 3기 연속 이어진 '옥순의 전성시대'에 대격변이 일어난다.

6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플레이·SBS플러스의 연애 예능 '나는 SOLO'에서는 '0표녀'로 추락한 9기 옥순의 속마음과 첫인상 선택에 들어간 솔로녀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그동안 '옥순'이란 이름의 솔로녀들은 6기 첫 등장부터 8기까지 무려 3연속으로 남심을 올킬하며 '나는 SOLO'를 뒤흔든 바 있다. 하지만 9기 옥순은 앞서 진행된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0표' 굴욕을 당한다.

이날 솔로녀들은 첫인상 선택 후 숙소에 들어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흥분된 솔로녀들과 달리 옥순은 자리에 바로 드러누운 채 얼굴마저 가려버린다. 이를 본 솔로녀들은 "힘드시냐"며  걱정하고 옥순은 "나 이영표야. 드리블이나 하러 가야겠다"며 '셀프 디스'를 하는가 하면 "제 첫인상이 안 좋나?"라는 등 자책한다.

영자는 그런 옥순에게 "너무 예쁘면 (남자들이) 다가가기 힘든 것"이라며 달랜다. MC 데프콘 역시 "옥순이라는 이름이 초반에는 고통을 받지만 나중에 막 치고 나간다"라며 위로를 건네 향후 로맨스 행보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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