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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9대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의장단 5명 전원 ‘국힘’

등록 2022.07.04 14: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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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의장 하기태, 부의장 우애자
박주학·김상호·이갑균 상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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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영천시의회 개원식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의회는 4일 제22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9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날 박주학(초선) 의회운영위원장과 김상호(초선) 총무위원장, 이갑균(재선) 산업건설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회별로 5~6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선출된 하기태(초선) 의장과 우애자(재선) 부의장을 포함해 의장단 5명 전원이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로 구성됐다.

이번 영천시의회는 지난 6·1지방선거에서 국힘 소속 10명과 무소속 2명이 당선됐다. 그중 재선이 4명이며 8명은 초선이다.

하기태 의장은 “무거운 책임감과 각오를 다지며 9대 의회는 시민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영천시의회는 오는 18일 제224회 임시회를 열어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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