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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호우 내린 호주 시드니… 홍수에 주민 3만여 명 대피 [뉴시스Pic]

등록 2022.07.04 15:19:56수정 2022.07.04 15: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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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AP/뉴시스] 4일 호주 시드니 외곽 캠던 침수 지역에 출입금지 표지판이 쓰러진 채 물에 잠겨 있다. 시드니에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18개월 만에 홍수가 발생, 남서부 지역 주민 3만여 명에 대해 대피령이 내려졌다. 2022.07.04.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호주 시드니에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홍수가 발생하고 남서부 지역 주민 3만여 명에 대해 대피령이 내려졌다.

3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도미니크 페로테 뉴사우스웨일즈주 총리는 "주 전역에서 3만 2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200~300mm의 많은 비가 내려 호주 동부 지역에 극심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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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AP/뉴시스] 4일 호주 시드니 외곽 캠던에서 자동차 한 대가 침수 지역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시드니에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18개월 만에 홍수가 발생, 남서부 지역 주민 3만여 명에 대해 대피령이 내려졌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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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AP/뉴시스] 4일 호주 시드니 외곽 북서쪽 윈저에서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긴급서비스(SES) 대원들이 구조 보트를 타고 침수지역을 순찰하고 있다. 시드니에 집중 호우가 이어지면서 18개월 만에 홍수가 발생, 남서부 지역 주민 3만여 명에 대해 대피령이 내려졌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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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AP/뉴시스] 4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캠던에서 차량이 집중 호우로 인해 물에 잠겨 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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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AP/뉴시스] 4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캠던에 위치한 스포츠 경기장이 집중 호우로 인해 물에 잠겨 있다.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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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AP/뉴시스] 4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캠던에서 관계자들이 홍수 피해 수습 작업을 하고 있다.  2022.07.04.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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