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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제9대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

등록 2022.07.04 15: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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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천막농성 등 원구성 난항 끝에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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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전반기 의장에 정정규 의원, 부의장에 석희억 의원.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의회는 4일 제2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원구성을 마무리 했다.

상임위원장 중 의회운영위원장에 정무권(더불어민주당·재선) 의원, 총무위원장에 강창오(국민의힘·초선)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정희정(국민의힘·초선)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앞서 지난 1일 전반기 의장에 정정규(국민의힘·3선), 부의장에 석희억(국민의힘·초선) 의원을 선출했다. 이로써 의회는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원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고 전반기 2년간(2022년 7월1일~2024년 6월30일) 의정활동으로 의회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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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의회운영위원장 정무권(더불어민주당·재선) 의원, 총무위원장 강창오(국민의힘·초선)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정희정(국민의힘·초선) 의원.  *재판매 및 DB 금지


상임위별로 의회운영위원회는 위원장 정무권 의원, 부위원장 박원태 의원이 선출됐으며, 위원은 배심교 의원, 석희억 의원, 손제란 의원, 조영도 의원으로 구성됐다.

또 총무위원회는 위원장 강창오 의원, 부위원장 손제란 의원과 배심교 의원, 석희억 의원, 이현우 의원, 최남기 의원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위원장 정희정 의원, 부위원장 박원태 의원을 비롯해 박진수 의원, 정무권 의원, 조영도 의원, 허홍 의원이 위원이다.

앞서 1일 민주당 의원들이 전반기 의회 원구성 문제를 두고 국민의힘에서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까지 모두 독식하려 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의회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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