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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배구 최강전, 7일 인제에서 개막

등록 2022.07.05 0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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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남녀부 4개팀씩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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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실업배구 최강전 7일 개막. (사진=한국실업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국실업배구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배구협회와 인제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2022 한국실업배구 최장전이 7일부터 11일까지 강원 인제군 인제체육관에서 열린다.

남자부(4개팀) 국군체육부대, 부산시체육회, 영천시체육회, 화성시청과 여자부(4개팀) 대구시청, 수원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가 출전해 풀리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개인상은 최우수선수상, 공격상, 블로킹상, 서브상, 세터상, 리베로상, 수비상, 지도자상, 심판상을 시상한다.

2021 신협중앙회장배 한국실업배구연맹전(홍천)과 실업배구종합선수권(단양) 대회에서는 남자부 화성시청, 여자부 수원시청이 우승을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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