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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스타' 규현, '로커규'로 변신…'쉬즈곤' 4단고음 소화

등록 2022.07.0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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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뉴페스타' 5회 (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종합편성채널 JTBC '뉴페스타'가 청량함 가득한 무대로 한여름 무더위를 강타한다.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뉴페스타' 5회에서는 '뉴페스타 컴퍼니' 대표와 사원들의 긴급 중간점검과 더불어 절로 시원해지는 무대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뉴페스타 컴퍼니'는 중간점검을 위한 긴급회의를 연다. 사원 정동환이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였으면 좋겠다"며 회의의 포문을 열었다. 이내 열띤 회의가 시작된다. 특히 공동 대표 유희열이 회의 안건으로 "(타이트 샷이 많으니) 더 잘생겨져 보면 어떨까?"라는 재치있는 안건을 제시하자 사원 이상순이 "그건 제가 맡겠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매회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앙코르 무대를 발전시키자는 안건이 나오자 정동환은 "악보만 있으면 (연주가) 가능하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이상순과 정동환이 즉석 컬래버레이션 연주에 돌입, 사전 연습 없이 펼쳐진 즉흥 연주에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

이어 폭발적 고음으로 최상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쉬즈 곤(She's Gone)' 반주가 흘러나오자 사원 규현은 순식간에 '로커규'로 변신한다. 규현은 거침없는 4단 고음을 선보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반면 '서머 러브 토크(Summer Love Talk)' 페스티벌 첫째 날에는 '뉴페스타 컴퍼니' 공동 대표 윤종신부터 넬(NELL), 린, 로시, 박혜원(HYNN)이 출격한다.

이날 공연에서 윤종신은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감각적인 '시티팝 서머 송'을 선물할 윤종신은 "우리나라 뮤지션 중 시티팝을 가장 빠르게 시도했다"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유희열 역시 "윤종신 형만 할 수 있는 무대다"라며 찬사를 보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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