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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미리 초복 세일, "용량 키우고 가격 낮췄다"

등록 2022.07.05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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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동물복지 닭볶음탕 연출 사진(사진=롯데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롯데마트가 1주일 앞서 ‘미리 맞이하는 초복’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초복(7월 16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7일부터 13일까지 전 점에서 닭고기와 오리고기 대규모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하림’과 함께 ‘동물복지 닭볶음탕’ 대용량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 기존 1㎏ 규격으로 1만480원에 팔던 상품을 크기는 30% 더 키우고(1.3㎏), 가격은 14% 낮춰 8980원에 준비했다.

롯데마트 축산팀은 ‘하림’과 사전 협의해 기존 규격보다 큰 규격 중 가정에서 요리하기 적합한 규격이 1.3㎏임을 파악하고 단독 운영 조건으로 단가와 물량을 합의했다.

아울러 ‘동물복지 닭백숙(1㎏/국내산)’, ‘무항생제 백숙용 통오리(1.6㎏/국내산), ‘나홀로 삼계탕 레토르트(750g)’ 등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onl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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