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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등록 2022.07.05 06: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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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도심지 미세먼지 저감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 내용은 5등급 경유차의 ▲조기 폐차 3000대 ▲LPG화물차 구입 30대 ▲저감장치 부착 700대 ▲건설기계 엔진 교체 50대 지원 등이다.

조기 폐차와 LPG화물차 구입 지원사업은 지난 4월부터 상시 접수 중이다.

매연 저감장치 부착과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오는 7월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매연 저감장치는 생계형(기초생활수급자 등), 영업용, 3.5t 이상 차량에 대하여 우선 지원한다. 일반 자가용은 연식이 최근인 차를 우선으로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은 사업 공고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울산에 등록된 ‘티어(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에 신형 엔진 교체를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접수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있으며, 인터넷으로 신청할 경우에는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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