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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는 즉시 냉감…프로젝트슬립, '눈꽃얼음토퍼' 출시

등록 2022.07.05 09: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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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카카오메이커스에서 2주간 판매…밴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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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젝트슬립 눈꽃얼음토퍼. (사진=프로젝트슬립 제공) 2022.07.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프로젝트슬립이 여름 냉감 '눈꽃얼음토퍼'를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주문 기간은 6일부터 17까지 약 2주 동안이다.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주문하면 토퍼 매트리스 보관용 밴드를 함께 증정한다.

눈꽃얼음토퍼는 4단계의 레이어 구조로 구성된 토퍼 매트리스다. 최적의 수면환경을 선사하며 인체공학, 통기성, 항균성, 내구성, 시원함의 조건들을 만족한다.

먼저 겉 커버는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사용하는 신소재 쿨링 원단인 온도반응형캡슐(TRC) 소재를 적용했다. 피부에 닿는 즉시 피부 표면의 열을 흡수해 적정 체온을 유지해줘 쿨링감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프로젝트슬립만의 눈꽃 패턴은 피부가 토퍼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 일반 민무늬보다 3배 정도 시원함을 선사한다. 토퍼의 아래 부분에는 밀림 방지(논슬립) 원단을 적용해 딱딱한 돌침대, 부드러운 매트리스 위뿐만 아니라 바닥에서도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다.

내장재는 쿨링 젤 5%를 포함한 고밀도 메모리폼을 사용했다. 고밀도 메모리폼은 충격 흡수에 탁월해 수면 중 발생할 수 있는 충격에도 흔들림 없이 숙면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체형이나 무게에 따라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반응하는 형상 기억 소재로 복원력이 뛰어나다.

또 에어 홀 구조와  메모리폼 사이마다 공기 흐름을 유도하는 물결 패턴으로 통기성이 뛰어나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의료용 거즈를 속 커버로 적용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의 번식을 억제하며 항균성도 충족시켰다.

땀을 자주 흘리는 여름철에 손쉽게 커버를 세탁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라돈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세계적인 인증 제도인 오코텍스(OEKO-TEX), ISO도 인증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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