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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조리실무사 146명 추가 채용…8일까지 접수

등록 2022.07.05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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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강동송파·강남서초·동작관악 지원청 모집
오는 27일 최종 합격발표… 9월 배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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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달 17일 '더 질 높은 급식' 실현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급식 배식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2.07.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9월부터 관내 공립학교에서 근무할 조리실무사 146명을 추가 채용한다.

5일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6~8일 동안 관내 교육지원청 세 곳에서 조리실무사를 추가 모집한다. 교육지원청별 채용 인원은 강동송파 67명, 강남서초 63명, 동작관악 16명이다. 거주지 제한이 없기 때문에 서울시와 경기도 주민 모두 지원 가능하다.

이들 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모집한 인원보다 응시인원이 적어 조리실무사 채용이 미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응시원서 접수부터 최종 합격자 발표까지 모든 채용 절차는 이달 안에 진행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이메일이나 교육지원청을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은 오는 13일, 2차 면접시험은 오는 23일 시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7일 발표되며, 이들은 3일 간의 사전 교육훈련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각 공립학교 배치될 계획이다. 이후 3개월의 수습 기간과 평가를 거치면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얻게 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조리실무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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